25. 12. 9.
◈★짐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★◈
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나서 저마다 힘든 짐을 감당하다가 저 세상으로 간다.
생각해 보면 어느 한때 시리고 아픈 가슴 없이 살아본 적이 있었나 싶다.
기쁨과 즐거움의 햇살이 비치는가 하면 어느 한쪽 슬픔과 아픔의 그늘이 드리워져 있는 게 우리네 인생이다.
인생 자체가 짐이다.
가난도 짐이고, 부요도 짐이다.
질병도 짐이고, 건강도 짐이다.